심리뇌과학전공

심리뇌과학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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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딥마인드의 CEO 인 데미스 하사비스는“범용 지능 (General Intelligence)” 을 구현한 우주에서유일한 예는 인간의 뇌라고 했습니다. 인간의 뇌에서 구현되는 학습, 기억의형성, 정보처리, 의사결정 과정에 대한 연구는 인공지능 시스템을 개발하는데 많은 아이디어를 제공해 왔습니다 (Neuroscience-inspired AI). 이와 반대로 인공지능 연구에서개발된 다양한 알고리즘들은 뇌 연구에서 다루는 방대한 데이터를 이해하고 인지과학의 기전을 이론적으로 이해하는데 활용되어 왔습니다 (AI-inspired neuroscience).

물론 인공지능의 궁극적인 목표가 반드시 뇌의 기능을 완전하게 모방하는 것이 될 필요는 없으나, 데미스 하사비스의 말처럼 범용 지능의 개발을 최종목표로 하는 인공지능 연구에서 혁신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뇌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입니다. 즉, 인공지능 연구가 해결해나가야 하며 풀지 못한 문제에 대한 답은 인간의 뇌에대한 연구에서 얻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양대학교 대학원 인텔리전스컴퓨팅학과 심리뇌과학전공에서는 학부 과정 동안 갖춘 뇌과학, 컴퓨터 공학 등의 기본지식을 바탕으로 뇌에서 구현되는 고위인지기능을 이해하고 이를 인공지능을 포함한 공학적인 문제해결에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본 대학원의 연구진들은 컴퓨터소프트웨어 대학원, 인공지능 대학원, 전기생체공학 대학원을 비롯한공학관련 연구진들과도 연계되어 있습니다. 또한, 뇌과학연구에서 얻어진 지식을 뇌질환을 극복하기 위한 임상연구에 활용하고자 한양대학교 병원을 비롯하여 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등과의 협력 연구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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